K컬쳐교육중앙회(KEY), 국내 최대 K뷰티 박람회 ASLS KOREA·BEAUTYQUE(뷰티크) 성료

사단법인 K컬쳐교육중앙회(의장 이상준)가 유초롱 제1사무국장을 중심으로 제작된 AI 기반 유아 애니메이션 콘텐츠 ‘미르테일즈(Mirtales)’를 지난 4월 11일 마곡 코엑스에서 K컬쳐교육중앙회가 주최한 행사인 ASLS KOREA & BEAUTYQUE 의 메인 프로그램 K컬쳐어워즈(K-Culture Awards)에서 최초 공개했다고 밝혔다.
K컬쳐교육중앙회는 K-POP, K-뷰티, K-콘텐츠 등 한류 전반의 교육·자격·행사·산업 연계를 추진하는 기관으로, K컬쳐 산업의 체계적 교육 시스템과 글로벌 확산 플랫폼 구축을 선도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된 ‘미르테일즈(Mirtales)’는 동양 전통의 12지신을 모티브로 한 유아용 애니메이션 콘텐츠로, 아이들의 정서 발달과 상상력을 키우는 교육형 스토리텔링을 기반으로 한다. 특히 AI 기반 제작 시스템을 도입하여 기획부터 비주얼 구현까지 전 과정의 효율성과 확장성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 조직 기반 제작 시스템 구축… KEY 핵심 인력 참여
‘미르테일즈’는 K컬쳐교육중앙회의 핵심 인력들이 참여한 조직형 콘텐츠 프로젝트로 제작됐다.
* 총괄 기획 및 제작: 유초롱 제1사무국장
* 총괄 자문 및 프로젝트 리딩: 이상준 의장
* 운영 및 사업 전략: 김상균 제2사무국장
* 음악 및 사운드 콘텐츠 총괄: 원은국 센터장
* 비주얼 및 캐릭터 디자인 총괄: 최한음 수석디자이너
유초롱 제1사무국장은 “미르테일즈는 아이들이 즐겁게 배우는 K컬쳐 기반 유아 콘텐츠”라며 “12지신이라는 전통 소재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 있는 유아 IP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최한음 수석디자이너는 “미르테일즈의 캐릭터는 유아들이 직관적으로 공감할 수 있도록 단순하면서도 개성이 살아있는 디자인을 목표로 했다”며 “향후 애니메이션을 넘어 굿즈, 교육 콘텐츠 등으로 확장 가능한 캐릭터 IP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상준 의장은 “K컬쳐 산업은 콘텐츠, 교육, 기술이 결합된 융합 산업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미르테일즈는 유아 콘텐츠 시장에서 K컬쳐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하는 사례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K컬쳐교육중앙회는 국제 박람회 및 시상식 개최, K컬쳐 전문 인력 양성,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산업 기반을 확장해왔으며, 최근에는 AI 기반 콘텐츠와 교육을 결합한 신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한편, 중앙회는 ‘미르테일즈’를 중심으로 유아 교육 콘텐츠, 캐릭터 IP 사업, 글로벌 OTT 유통, 음악·교육 프로그램, 관련 자격 사업까지 연계한 통합 콘텐츠 생태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답글 남기기